[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생산활동이 2개월 연속 개선세를 보였다. 지난해 태국 홍수로 발생한 손실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9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1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보다 2.0%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잠정치로, 전문가들이 예상한 전월비 1.5% 증가보다도 개선된 수준이다.
직전월인 12월에는 전월대비 3.8% 증가한바 있다.
한편, 경제산업성은 제조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조사에서 2월과 3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비 1.7% 각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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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