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그룹의 계열사 서울통신기술이 사명을 `삼성네트워크서비스 & 솔루션(삼성SNS)`으로 변경한다.
29일 삼성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서울통신기술은 이사회를 열어 삼성SNS로 사명을 바꾸기로 결의했다"며 "주주들에게 이와 같은 사실이 통보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다음달 16일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새로운 사명이 확정될 예정이다.
삼성그룹 계열사인 이 회사는 그동안 삼성전자 네트워크 제품을 설치하고 유지ㆍ보수하는 일을 맡아왔다.
서울통신기술은 이재용 사장과 삼성전자가 80% 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홈 네트워크 제품과 도어록 사업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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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