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CJ CGV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9일 "기존 추정치 매출액은 1394억원, 영업이익 195억원 수준"이라며 "이대로만 실적이 나오더라도 사상 최대의 1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1월 영업이익이 110억원이었고 2월은 약 70억원에서 마감 될 전망이며 3월이 비수기인 점을 감안해도 최소 15억원 이상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며 "1분기 전체 영업이익은 195억원을 넘어서 205~210억원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 3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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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