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 사무용품 전문업체인 오피스디포(Office Depot Inc)가 흑자전환했다.
오피스 디포는 28일(현지시간) 4분기 순익이 1230만 달러, 주당 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순손실 1억 860만달러, 주당 39센트를 큰 폭으로 웃도는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29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억 6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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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