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연일 하락세를 보이던 일본 증시가 오후들어 반등하고 있다.
미국 주가지수선물이 상승 흐름을 굳힌 가운데, 내수관련 종목의 강세가 지수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소프트뱅크는 2% 이상 전진중이다.
28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 종합주가지수는 오후 2시 25분 현재 9646.62엔으로 전날보다 12.69엔, 0.13% 상승하고 있다.
도쿄증권거래소 1부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는 833.11엔으로 여전히 전날보다 2.27엔, 0.27% 후퇴하고 있다.
전날 파산보호 신청에 나선 엘피다메모리의 주가는 254엔의 하한가에서 매도 잔량만 200만 주 가까이 계속 쌓이고 있다. 아드반테스트가 4% 가량 하락하고 있고, 도쿄일렉트론도 0.5%가량 밀리는 모습니다.
엘피다는 제품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히로시마 공장 가동을 정상적으로 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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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