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그리스 문제와 관련한 논의를 위해 오는 1일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그리스가 1300억 유로 규모의 2차 구제금융을 받기 위해 취해야 할 조치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한 자리다.
27일(현지시간) 장 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은 "오는 1일 회동을 통해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부채 구조조정의 일환인 민간 채권단의 국채스왑 과정 및 그리스 당국의 선결조건 이행과정 등에 대해 검토하고 논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