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한국타이어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1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타이어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타이어는 마케팅활동, 브랜드 인지도, 구매의도 등 모든 조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타이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회전저항계수 기준)을 받았다.
이를 통해 뛰어난 성능을 강조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현경 한국타이어 기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점점 다변화되는 소비자의 니즈와 구매 패턴에 맞춰 무엇보다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는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최상의 가치와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2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발표한 ‘2012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타이어 부문에서도 3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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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