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삼강엠앤티가 경쟁업체 구조조정으로 수혜가 예상된다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강엠앤티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250원(1.60%) 오른 1만 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선박용 상부구조물인 데크하우스, 엔진룸케이싱 등을 제조하는 일부 업체들이 최근 유동성 부족으로 구조조정 중"이라며 "신규사업인 데크하우스 부문이 연착륙할 가능성이 높고 엔진룸케이싱도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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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