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상승세를 보이며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23일 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2월 재계신뢰지수가 109.6으로 1월의 108.3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8.8로 오를 것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도 훨씬 양호한 결과다.
이번달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도 117.5로 전월 수치 116.3은 물론 전망치 116.4도 상회했다.
경기기대지수는 102.3으로 예상치 102.0와 1월 수치인 100.9를 모두 웃돌았다.
참고로 Ifo 재계신뢰지수는 7000개에 달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매월 조사한 결과를 집계한 것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