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는 29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8 베타버전 출시와 관련해 스페인에서 고객체험행사(Windows 8 Consumer Preview)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제이엠아이가 그에 따른 기대감에 연일 상승하며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23일 오후 2시 현재 제이엠아이는 55원(1.81%) 오른 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윈도우8은 제품의 특징과 기능을 출시전에 체험에 볼수 있는 프리뷰 버전으로, 윈도우8에서 지원예정인 '윈도우 스토어'기능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윈도 스토어'는 스마트폰의 오픈마켓들과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이와관련, 제이엠아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소프트웨어 공식 공급계약(AR.Authorized Replicator)을 체결한 바 있어 대표적인 윈도우 테마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제이엠아이는 지난번 MS가 차세대 컴퓨터 운영체제인 '윈도 8'을 공개했다는 소식에도 주가가 큰 폭 상승했던 적이 있어 이번 새로운 버전의 윈도우 공개와 관련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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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