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화증권은 한샘에 대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정홍식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23일 "B2B에서 B2C로 유통구조가 변하고 있다"며 "IK 사업을 통한 비브랜드 마켓 세일즈 강화와 직매장 신규 오픈으로 외형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온라인 가구시장에서 선두권 지위 확보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 애널리스트는 "특히 직매장은 지난해 4분기 오픈한 부산 센텀시티 매출효과가 올해 완전히 반영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국내 가구시장의 브랜드화 트랜드에 맞춰 고객선 다각화에 성공했다"며 "향후 국내 가구시장 지위강화, IK 유통 부문의 외형확대 효과 등으로 장기적 성장성이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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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