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5년 만기 국채 입찰 최고 수익률이 0.900%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미 재무부가 진행한 350억달러 규모의 5년 만기 국채 입찰 최고 수익률과 입찰 응찰률은 각각 0.900%, 2.89을 기록했다. 이번 입찰 응찰률은 직전월의 3.17보다 낮은 수준으로 지난 2001년 2월 이후 평균치는 2.43이다.
또 최고 수익률 0.900%에 낙찰된 비율은 97.83%로 평균치를 크게 상회했다.
2001년 2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3.179%이고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8.91%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