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일이화가 5% 이상 급등하며 3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일이화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대비 540원, 5.48% 상승한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BS투자증권은 한일이화에 대해 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정(FTA)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최대식 BS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미수출이 반조립제품(CKD)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가까운 46%에 달해 한미 FTA 정식 발효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