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우리은행은 22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으며 1120원 후반 중심에서 주거래 레벨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 그리스 제2차 구제금융안 최종 승인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혼조세 및 유로화 보합세 마감한 영향으로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환율 상승에 따라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출회되겠지만 장기적으로 그리스 긴축 재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환율이 지지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우리은행은 이날 예상 매매 범위로 1121.00~1129.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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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