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장중 119만8000원을 찍으며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모습이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18분 현재 전날대비 2만2000원, 1.87% 오른 11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와 신한금융투자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앞서 117만5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삼성전자는 일시 171만1000원 수준까지 밀려났으나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며 119만8000원까지 치솟았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LCD사업부 분할 결정에 대해 세트사업부와 AMOLED부문에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CD사업부 분할의 목적은 LCD와 AMOLED 패널사업부를 독립회사로 분리하여 미국의 Apple과 같은 세트고객과의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협력관계를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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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