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원두 캔커피 '칸타타 카라멜마키아토'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라멜마키아토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브라질 산토스 No2. 모카시다모 등 엄선된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만 사용했으며, 로스팅 후 3일 이내에 추출해 신선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산 1A등급 우유와 국내산 카라멜시럽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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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