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두산엔진이 4분기 실적 실망감에 장 초반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엔진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3% 내린 1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삼성, 동부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도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날 두산엔진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416억원으로 같은 기간 49.6% 급감했다고 밝혔다. 순이익도 296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71.7% 줄었다.
두산엔진 측은 영업이익 급감은 경쟁으로 인해 판매단가가 하락하면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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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