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보유하고 있던 남광토건의 주식 441만주를 계열사인 티이씨리딩스에 양도했다.
이에 남광토건의 최대주주는 티이씨리딩스(지분율 13.68%), 티이씨엔코(13.38%), 대한전선(11.07%), 한국산업투자(2.22%)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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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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