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기업 가치 증가 전망으로 이틀연속 상승하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일대비 750원(1.85%) 오른 4만 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자원 규모 증가와 탐사 진행 확률 상승으로 기업가치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모잠비크 매장량 추가 발견으로 지분 가치는 0.8조원에서 1.1조원으로 증가했다"며 내년 1월까지 3개 탐사정을 추가 시추할 계획이어서, 총 매장량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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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