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대덕전자가 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하고 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덕전자는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일대비 200원(1.71%) 오른 1만 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대덕전자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13.4%, 26.5% 증가한 7414억원, 696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록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수요증가와 하드웨어 고사양화가 동시에 이뤄지면서 HDI(휴대폰 메인기판) 고집적화, 반도체용 PCB 채택 증가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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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