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KL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나흘 연속 상승행진이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대비 300원, 1.54% 상승한 1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권사들은 GKL의 올해 실적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용축소 노력에 올해 매출성장은 7.4%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7.9%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신용공여 수준이 정상으로 회복됐음에도 높은 베이스로 인해 1월 매출 및 드롭액 성장이 정체중이나 2,3월은 기저효과를 누리며 성장 재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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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