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동양증권은 15일 LG디스플레이가 2분기에 가파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박현 애널리스트는 "LGD 펀더멘털이 바닥을 쳤다"면서 "2분기부터는 원가절감과 제품 차별화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이어 "단기로는 부정적이나 잠재적인 악재를 노출시켰다는 점에서 2분기에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면서 "LCD경기 회복과 맞물려 추세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아이패드3 패널불량 이슈는 펀더멘털 저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패널 수요는 낙관적인 반면 공급은 제한적이어서 2013년까지 패널가격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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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