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삼성중공업이 대형 수주 소식에 반등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중공업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1.58%) 오른 3만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틀 연속 하락 끝에 반등한 것이다.
이날 삼성중공업의 상승은 수주 계약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13일 삼성중공업은 호주의 INPEX Operations Australia Pty Ltd와 3조 487억원 규모 호주 INPEX 프로젝트 CPF 1기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대비 23.4%의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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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