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달 중국의 총통화(M2) 공급량이 시장의 기대보다 저조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런민은행(PBoC)은 지난 1월 M2 공급량이 전년 동월대비 12.4% 증가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13.6%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밑도는 수준이다.
또한 PBoC는 같은 기간 위안화 신규 대출이 7381억위안(미화 1173억 달러)으로 예상치 1조위안에 못 미쳤다고 밝혔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