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 최종치가 전월 대비 하락하며 잠정치에 부합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최종치가 월간 0.4% 하락, 연간 2.1% 상승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전월 대비로는 잠정치에 부합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잠정치 보다 0.1%포인트 올랐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도 월간 0.5% 하락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이 수치는 연율로는 2.3% 상승해 역시 예상치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전월인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월간 0.7% 상승, 연율 2.1%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