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2011회계년도에는 총세입은 270.5조원, 총세출은 258.9조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은 10일 감사원의 성용락 감사위원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회계연도 총세입부와 총세출부를 마감하고, 지난해 정부 전체의 세입․세출 실적을 확정했다.
마감 결과, 총세입은 270.5조원, 총세출은 258.9조원, 그 차액인 결산상잉여금은 11.6조원 발생했으며, 그 중 5.1조원은 다음 연도로 이월되어 총 6.5조원의 세계잉여금이 발생했다,
일반회계의 세입은 214.9조원으로 당초 예산액 209.9조원 대비 4.9조원이 초과 징수되었으며,세출은 예산현액 212.1조원 대비 97.8%인 207.4조원이 집행됐다.
특별회계의 세입은 55.6조원으로 당초 예산액 54.2조원 대비 1.5조원이 초과 징수됐으며, 세출은 예산현액 57.7조원* 대비 89.2%인 51.5조원이 집행됐다.
세계잉여금(歲計剩餘金) 6.5조원은 일반회계에서 5.1조원, 특별회계에서 1.4조원이 발생하였다.
정부는 총세입․세출부가 마감됨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재정운영 결과를 종합하여 2011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작성하고 국무회의 심의 및 대통령 승인을 얻은 후, 감사원의 검사결과를 반영하여 5월31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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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