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의 인플레이션이 1월 춘절 영향으로 반짝 반등세를 보였지만 이후에는 다시 이전의 완화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9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 성명을 발표하여 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1월 중국의 연간 물가상승률은 4.5%를 기록했다. 춘절을 맞아 지출이 급증함에 따라 이전 5개월 동안 나타난 물가상승 압력 완화 추세가 무너진 것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