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조던 총재는 마이너스 금리에 대한 질문에 "세부사항은 아직 밝힐 수 없으나, 가능한 모든 방법을 검토 중"이라고 답변하며, "스위스프랑 환율에 제한을 가한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다"고 덧붙였다.
지난 해 유로존 채무위기로 스위스프랑은 유로화 대비로 수개월 만에 20% 상승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SNB는 스위스프랑 강세를 저지하기 위해 지난 해 9월 6일 유로/스위스프랑 환율 하한선을 1.2프랑으로 정한 바 있다.
SNB는 지난 해 외국은행 예금에 대해 마이너스 금리도 불사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