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STX건설은 공채 20기 신입사원들이 지난 6일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STX건설 신입사원 28명이 참가해 장애 어르신들과 투호, 팽이만들기, 떡메치기, 소원띠적기 등의 전통놀이를 함께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신입사원의 첫 업무는 늘 봉사활동으로 시작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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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