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6일 변재상 리테일사업부 대표를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미래에셋증권은 조웅기 대표이사(홀세일, IB부문, 트레이딩)와 변재상 대표이사(리테일, 경영서비스)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한편 변재상 대표이사 내정자는 동부증권, 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을 거쳐 2000년 입사이후 채권본부장, 홍보 담당 겸 HR본부장, 경영서비스부문 대표를 역임해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