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5일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갤러리아 신입사원들이 발렌타인 시즌을 맞이해 자체 디자인한 발렌타인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발렌타인 티셔츠는 하트 모양의 마카롱이 자연스럽게 쌓여있는 모습의 일러스트를 'Love is preserving sweet!' (사랑은 달콤함을 간직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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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