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은 3일(현지시간) 1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가 56.8로 직전월인 12월의 53.0에서 큰 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1년 2월 이후 최고 수치다.
로이터 서베이에선 1월 서비스업 지수가 53.0으로 직전월과 같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었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해당 부문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ISM 서비스업 신규 주문지수는 12월 54.6(수정치)에서 1월 59.4로 상승, 2011년 3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ISM 서비스업 고용지수는 12월 49.8에서 1월 57.4로 오르며 2006년 2월 이후 최고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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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