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 서비스업 경기가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개선되었으나 향후 서비스업 기대감은 3년래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다.
3일 마르키트/CDFA는 1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 수정치가 52.3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의 50.3에서 상승함은 물론 전문가들의 전망치 및 잠정치인 51.7을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이다.
하지만 하위지수인 신규사업기대지수는 54.5로 12월의 58.2에서 하락하며 2009년 3월 이후 최저수준을 나타냈다. 잠정치이자 예상치인 54.4는 상회했다.
이로써 종합 고용지수는 51.2로 2011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12월의 50.0과 잠정치 50.9를 각각 웃돌았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