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크라이저(대표 임용선)는 3일 집에서 TV로 고화질 영화를 재생할 수 있는 디빅스 플레이어 신제품 ‘미니큐브(MINICUBE) X6’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니큐브 X6는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던 디빅스 미니큐브 X5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풀 HD동영상은 물론 MKV, H264, WMV9 등 다양한 포맷의 동영상을 인코딩 없이 고화질 그대로 재생할 수 있다.

사운드 역시 홈시어터나 리시버로 연결되는 5.1채널 스피커를 통한 선명한 음원 출력을 기본으로 2채널부터 다중채널까지 지원한다. 또 무손실 압축 오디오 파일을 원음 못지않게 출력하여 풍성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5인치하드디스크(HDD) 내장이 가능하여 외장하드로도 사용 가능하며USB메모리, 플래시가드리더기, SD카드 등 모든 저장장치를 완벽하게 인식하고 파일검색이 가능해 외부메모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도 미니큐브 X6만의 장점이다.
또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파일리스트 메뉴를 최초에 배치하여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였다.
크라이저 관계자는 "슬림한 사이즈에 알루미늄이라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재질을 사용하여 깔끔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담은 제품"이라며 "기능은 물론 디자인 면에서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큐브 X6는 옥션, 11번가, 지마켓, 롯데닷컴 등 오픈마켓과 대형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현재 제품구매 시 고급재질의 파우치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kriz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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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