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중국의 1월 공식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에 비해 개선되며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1일 중국 물류구매연합회(CFLP)는 중국의 1월 PMI가 50.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 기록한 50.3보다 0.2포인트 높은 수치로,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달째 50을 넘어선 것이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50보다 높으면 확장 국면을, 50보다 낮으면 위축 국면을 의미한다.
또한 이 수치는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49.5 보다도 높은 수준이며, 앞서 발표된 HSBC PMI 잠정치도 넘어섰다.
세부항목에선 신규주문지수가 50.4로 12월의 49.8보다 크게 늘었으며, 신규수출주문은 46.9로, 12월의 48.6보다 다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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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