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의류업체인 태평양물산이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9시 33분 주식시장에서 태평양물산은 전일보다 2%이상 강세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순자산가치가 현재 시가총액을 크게 웃돌고 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재 태평양물산의 순자산 규모는 1000억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태평양물산의 시가총액 620억원의 두 배 수준이다. 실적 또한 개선될 것이란 전망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영업이익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란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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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