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바이로메드가 DNA치료제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승세는 5일째 지속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59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전날보다 1.99%, 350원 오른 1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은 전날 바이로메드에 대해 "DNA치료제 파이프라인 성과에 주목할 때"라며 "주요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임상2상이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또 "유전자 재조합에 기반한 DNA치료제가 핵심 경쟁력이며,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항관절염제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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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