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LA 소재 사모투자펀드 기업인 고어스 그룹(The Gores Group)이 자동차부품 및 서비스 소매업체인 펩 보이스를 7억 9100만 달러에 인수한다.
고어스는 30일(현지시간) 펩 보이스의 금요일 종가에 24%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15달러를 현금으로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먼로 머플러, 마이다스 등과 경쟁을 벌여온 펩 보이스는 5년전부터 기업매각을 추진해왔다.
미국과 푸에토리코에 7000여개의 서비스센트를 갖고 있는 고어스의 주가는 뉴욕시간 30일 오후 1시 3분 현재 23.3% 이상 폭등한 14.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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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