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올 한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SJM이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며 나흘째 상승 행진을 이어갔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JM은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7% 급등한 676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 우리, 대신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됐다.
실적 기대감과 더불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시장 참가자들의 사자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포드, GM 등으로의 자동차부품 매출처 다변화와 함께 LNG선 발주 호조에 따른 수혜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 양호한 실적이 전망되며 중국 및 남아공 등 해외법인의 성장 모멘텀과 함께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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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