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메리츠화재가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화재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5% 오른 1만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증권은 메리츠화재가 실적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며 적정주가를 1만 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태경 연구원은 "메리츠화재의 3분기(10월~12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영업이익은 62% 증가했다"며"4분기(2012년 1~3월) 실적 역시 양호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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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