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의 저금리 장기대출로 유로존 은행권 및 정부에 대한 압박이 완화되었으나 성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해야할 일이 많다고 유럽재무장관들이 입을 모았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에 참석한 프랑수아 바로앵 프랑스 재무장관은 ECB의 3년 장기대출(LTRP)이 가져온 막대한 유동성은 유럽은행들에 대한 압력을 약화시켰고 시장의 신뢰회복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어 그는 "이제는 성장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다같이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