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텔신라가 베이커리 사업 철수 소식에 사흘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500원, 1.14% 하락한 4만 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
전날 호텔신라는 자회사 '보나비'가 운영중인 커피·베이커리 카페 '아티제' 사업을 철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호텔신라 측은 “대기업의 영세 자영업종 참여와 관련한 사회적 여론에 부응하고 사회와의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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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