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로 강단에 선다.
27일 지경부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대규모 정전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최 전 장관이 오는 3월부터 동국대에서 행정학을 강의할 예정이다.
1956년 경기도 화성출신인 최 전 장관은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공직에 입문했다. 재정경제부에서 행정업무를 쌓은 최 전 장관은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국장과 기획재정부 제1차관, 필리핀 대사,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냈다.
최 전 장관은 지난 30여년간의 공직생활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수할 계획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