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동국실업이 저평가 분석을 등에 업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동국실업은 오전 9시 27분 현재 전날대비 300원, 14.78% 급등한 2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과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공정호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2012년 실적 기준 PER 2.4배에 불과하다”며 “급격한 실적 상승과 자회사의 지분가치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 연구원은 "상장 자회사인 동양철관과 엠비성산의 보유지분 가치도 높다"며 "보유지분이 각각 20.13%, 21.7%로 보유지분 가치는 약 544억 7000만원으로 이는 동국실업의 시가총액을 초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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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