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11월 주택가격이 전월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뉴욕시간)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는11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대비 1.0% 상승한 183.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0월 지수는 0.4% 내린 182.1이었다.
올해 11월에 이르는 12개월간 주택가격은 1.8%가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FHFA의 주택가격지수는 패니 매와 프레디 맥의 융자지원으로 구입한 주택들의 가격을 이용해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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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