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삼성카드가 부진한 실적 결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매수세아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카드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61% 상승한 4만 135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모건스탠리와 씨티그룹, 비엔피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시장참가자들의 사자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지난 20일 삼성카드는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8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27% 감소하고 당기순이익은 3752억원으로 68.75%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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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