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인터넷 검색업체 야후의 4분기 순익은 전문가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매출은 예상수준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야후는 올해 1분기 매출 전망도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뉴욕시간) 증시 마감후 발표된 야후의 특별항목을 제외한 4분기 조정 순익은 주당 24센트로 1년전과 동일했다.
매출은 1년전 동기의 12억 1000만 달러에서 11억 7000만 달러로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조정을 거친 야후의 4분기 순익이 주당 24센트, 매출은 11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정규장을 강보합세로 마감한 야후의 주식은 시간외 거래에서 등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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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