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우리은행은 20일 원/달러 환율이 제한적 하락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증시 호조와 유로화 강세의 영향이 국내와 아시아 시장에 이어질 경우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을 것”이라면서도 “연일 하락으로 인한 레벨 부담과 유로존 리스크 상존이 하단을 지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설 연휴를 앞두고 공격적인 포지션 플레이보다는 1130원대 주거래 레인지 장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예상 매매 범위를 1130~114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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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