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교보증권이 오는 20일 각각 50억원 발행모집 규모로 최대 22.8%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ELS와 주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주가의 60%수준까지 하락하더라도 연 18.4%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ELS를 발행한다.
19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교보증권 제1036회 ELS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지수 대비 130%초과(장중포함)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평가일에 지수상승률의 76%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지급한다.
또한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지수 대비 130%초과(장중포함)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만기 시 3% 수익이 확정되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주가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만기 1년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교보증권 제1037회 ELS는 신한지주 보통주와 SK이노베이션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8.4%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1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기준주가의 60%미만(장중포함)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4%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하며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하여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5%(3개월), 90%(6개월), 85%(9개월) 이상인 경우, 연 18.4%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19일과 20일 양일간 오후 1시 30분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및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전국지점 방문 혹은 대표전화 1544-09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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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