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G는 올해 공격적 경영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KT&G는 19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IR)열고 KT&G 매출 2조6058억원, 한국인삼공사 1조1400억원으로 올해 경영 목표를 세웠다.
KT&G와 한국인삼공사는 2011년 실적 대비 각각 4.6%, 21.3% 증가한 수치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